소주한잔 사 먹을 돈 아껴서 소소하게 주식을 한 주씩 사 모으기 시작했다.
'대박'의 꿈을 꾼 것도 아니었고, 수익률에 목숨을 건 것도 아니었다.
주식이라는 것에 이유없는 끌림이 있었기에 정말 '그냥' 시작했다.
주식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'숫자'에 일희일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.
모니터 화면에 찍히는 숫자는 단순히 숫자에 불과한 것인데
마치 그 속의 숫자가 내 통장 잔고인 마냥 웃고, 우는 것이다.
참...웃기다.
'대박'의 꿈을 꾼 것도 아니었고, 수익률에 목숨을 건 것도 아니었다.
주식이라는 것에 이유없는 끌림이 있었기에 정말 '그냥' 시작했다.
주식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'숫자'에 일희일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.
모니터 화면에 찍히는 숫자는 단순히 숫자에 불과한 것인데
마치 그 속의 숫자가 내 통장 잔고인 마냥 웃고, 우는 것이다.
참...웃기다.
'재테크 게시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매일경제_2011_12_6] 코스닥 공시 유비쿼스 / 유진테크 / 이디 등 (2) | 2011/12/06 |
|---|---|
| [매일경제_2011_12_5] 코스피 2000포인트 4수, 연내 성공할까? (0) | 2011/12/05 |
| 一喜一悲 (0) | 2011/12/02 |
| 재테크 일기 시작 (0) | 2011/12/02 |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